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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M.E.T Tip

[M.E.T TIP] "취업준비도 안 할래요"…5월 '쉬었음' 인구 27개월 만에 최대

안녕하세요! (주)엠이티입니다!

새로운 한 주가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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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청년층 인구 감소에도

'쉬었음'은 오히려 증가하고,

고용률 최고, 실업률 최저에도

고용상황은 어려워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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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소식을 엠이티와 알아볼까요?


"취업준비도 안 할래요"

5월 '쉬었음' 인구 27개월 만에 최대

지난달 경제활동뿐 아니라

취업준비 조차 나서지 않은 '쉬었음'인구가

27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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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인구가 전년대비 18만명 줄어든 가운데

쉬었음 청년은 되레 늘었습니다.

쉬었음 인구는 21년 8월부터 감소행진을 이어오다가

작년 12월 증가세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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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경제활동인구는 취업상태에 있어나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실업자를 제외한 인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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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은 이 중에서도 육아, 가사, 재학,연로,심신장애 등

특별한 이유 없이 경제활동을 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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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취업에서 탈락한 뒤

다시 구직활동이나 취업준비를 하지 않고

쉬는 청년들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청년층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데다가

취업에서 탈락하면 다시 취업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라

쉬었다가 가는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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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층 취업자는 1년 전보다

9만 9천명 감소하며

7개월 연속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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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률도 47.6%로 전년보다 0.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반면 취업 인구가 비경제활동인구로 이동하면서

실업률은 1.4% 줄어든 5.8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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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인구 자체가 줄어들면 구직을 단념한 사람도

규모가 줄어야 하는데 오히려 늘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기업이 일자리를 만들어낼 여력은 없는데

정부 지출은 줄이면서 청년들이 갈 수 있는 일자리가

줄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청년층의 인구감소와 관련 된 취업문제는

심각한 것으로 보이며,

해결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취업준비도 안 할래요"…5월 '쉬었음' 인구 27개월 만에 최대

[세종=뉴시스]용윤신 기자 = 지난달 경제활동뿐 아니라 취업준비 조차 나서지 않은 '쉬었음' 인구가 27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ww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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