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모의 꾸준한 후원으로 성장중인 올해 만 아홉살이 초등학교 2학년이 된 테메에게서 온 세번째 편지인데요, 요즘 열심히 읽기, 글쓰기 연습을 하면서 공부를 하고있다며 테메의 화목한 가족의 소식까지 전해왔습니다! 친구, 이웃, 마을 사람들로부터 사랑과 존중을 받으며 최근 테메가 살고있는 마을 3곳에 식수를 기를 수 있는 곳이 추가 되어 마을 친구들이 더 건강해 졌다며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사내 봉사동아리 우파모에서는 더 많은 친구들이 더 나은 삶과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