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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M.E.T Tip

[M.E.T TIP] 날아라 누리호 "큰 변수 없는 한 성공 기대"

안녕하세요! (주) 엠이티 입니다.

오늘은 절기상 하지로,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고 합니다.

​

또한 무더위가 지속되는 요즘

누리호가 발사된다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을 엠이티와 알아볼까요?


날아라 누리호

"큰 변수 없는 한 성공 기대"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두 번째 도전에 나섭니다.

누리호가 2차 발사에 성공하면

한국은 우주공간으로 1톤급 위성을 쏘아 올릴 수 있는

역대 7번째 국가가 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1일 오전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를 열고

누리호에 연료와 산화제를 충전할지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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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후에 다시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해

준비상황과 기상상태, 우주물체와의

충돌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발사시각을 확정합니다.

​

이날 오후 2시 30분이면 발사시각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로서는

오후 4시가 유력하다고 합니다.

​

앞서 누리호는 발사관리위원회는 전날 오후8시

누리호 이송과 기립 등 발사준비상황을 점검한 결과

정상적으로 준비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

지난 16일 발사 취소의 원인이었던

누리호 1단 산화제 탱크의 레벨 센서는

센서 전기장치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항우연은 지난주 기술검토를 통해 레벨센서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파악한 뒤 센서를 교체했으며 조립동에서 점검한 결과

이상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항우연은 문제가 됐던 레벨센서의 전기장치 외에

누리호의 다른 전기적 장치에도 이상이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

발사 당일 변수가 될 것으로 우려 됐던 날씨는

현재로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누리호가 2차 발사에 성공하면

한국은 러시아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인도에 이어 1톤급 위성을 발사할 수 있는

일곱번째 국가가되어 독자적인 우주 수송능력을

확보하여 우주개발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셈입니다.

​

이와 함께 누리호의 설계와 제작,

시험, 발사운용 등 모든 과정을 국내 기술로 수행했다는 점에서

우주개발 경쟁의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누리호의 성공적인 발사를

응원하겠습니다!

​

장비의 수명 연장엔 빨리고쳐 엠이티

(주)엠이티

1670-8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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