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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M.E.T Tip

[M.E.T TIP] 사망 8일 만에‥SPC 계열 공장서 또 '끼임 사고'

안녕하세요~ (주)엠이티입니다.

월요일이 밝았습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고 오셨나요?

​

요즘 SPC 공장 사고 관련하여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데

같은 계열 공장에서 끼임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입니다.

​


사망 8일 만에 SPC 계열 공장서

또 '끼임 사고'

어제 SPC 계열사인 '샤니'공장에서

40대 노동자의 손가락이 기계에 끼어

잘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이는 SPC 허영인 회장인 산업재해 문제를 두고

공식 사과한지 이틀 만입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SPC 계열사 '샤니'의 제빵공장입니다.

이 고장에서 작업 중이던 40대 남성 노동자가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사고 당시 이 남성은 빵 제조의 마지막 단계인

검수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

빵이 든 제품이 플라스틱 상자에 2개씩 담겨

컨베이어 밸트로 올라가고 있었는데,

제품이 1개만 담긴 상자를 발견해 빼내려다

기계에 손가락이 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사고 직후 남성은 병원으로 옮겨졌고,

사고가 일어난 라인은 현재 가동이 중지됐습니다.

 

현장에는 다친 남성 외에도 두 명이 더 있었고,

그 중 한 명이 곧바로 정지 버튼을 눌러 기계를

멈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남성은 손가락 접합 수슬을 받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경찰은 사고 당시 안전수칙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

평택의 SPC 계열사 고장에서 20대 노동자가 숨진 8일 만에,

또 허영인 회장이 공식 사과한지 이틀 만에 다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자

SPC 측은 비상이 걸렸습니다.


더 이상 이런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바라면서

안전관리 시스템을 더욱 더

철저히 관리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망 8일 만에‥SPC 계열 공장서 또 '끼임 사고'

◀ 앵커 ▶ 어제 SPC 계열사인 '샤니' 공장에서, 40대 노동자의 손가락이 기계에 끼어 잘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앵커 ▶ 앞서 SPC 허영인 회장이 산업재해 문제를 두고 공식 사과한 지 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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