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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M.E.T Tip

[M.E.T TIP] '마스크 투혼' 손흥민 "남은 2경기, 모든 걸 쏟겠다"..."팬들에게 감사"

안녕하세요~(주)엠이티입니다.

어제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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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0-0 동점으로 비겼습니다.

자세한 소식을 함께 알아볼까요?


마스크 투혼' 손흥민 "남은 2경기

모든 걸 쏟겠다"..."팬들에게 감사"

'마스크 투혼'을 펼치며 우루과이전에서

풀타임을 뛴 손흥민은 승리를 놓친 데 대한 아쉬움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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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마친 뒤 "비겨서 아쉬움이 많다"며

"남은 두 경기가 더 있으니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

경기 내내 안면 보호대를 착용하고 있었던 손흥민은

"최대한 마스크를 신경쓰지 않으려고 했다"며

"3주만에 경기를 뛰었는데 선수들이

옆에서 많이 도와줘 좋은 경기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

손흥민은 전반 26분 수비수 김문환이 한 번에 연결한 공을

왼쪽 측면으로 쇄도하면서 상대 둘을 제치며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수비수에 맞아 굴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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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45분에는 상대 골키퍼의 패스 실수를 틈타

동료들이 손흥민에게 공을 전달했고

손흥민은 페널티 아크에서 왼발로 직접 골대를 노렸지만

아슬아슬하게 골대를 지나쳤습니다.

출처:연합뉴스

 

우리 축구대표팀의 다음 상대인 가나에 대해서도

손흥민은 신중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상당히 강한 팀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가진 것 보다

더 많이 준비해서 부딪쳐야 하고 또 싸워야 한다고"고 내다봤습니다.


우루과이전에서 열심히 뛴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남은 경기에서도 응원하겠습니다!

 

'마스크 투혼' 손흥민 "남은 2경기, 모든 걸 쏟겠다"..."팬들에게 감사"

'마스크 투혼'을 펼치며 우루과이전에서 풀타임을 뛴 손흥민은 승리를 놓친 데 대한 아쉬움이 컸습니다. 경기를 마친 뒤 다소 굳은 표정으로 인터뷰를 진행한 손흥민은 "비겨서 아쉬움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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