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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 TIP] "사실이면 노벨상감" 韓 초전도체 개발…美·中서도 "어? 진짜 되네"

(주)엠이티 M.E.T Co.,Ltd 2023. 8. 4. 08:55

안녕하세요! (주)엠이티입니다.

요즘 뜨거운 화제를 몰온

'꿈의 물질'로 불리는 초전도체 논쟁이 뜨겁습니다.

전기저항이 사라지고, 물건을 공중에 띄울 수 있는

초전도현상을 상온,상압에서 구현하는 물질을

우리나라에서 개발했다는 소식 때문인데요.

엠이티와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사실이면 노벨상감" 韓 초전도체 개발

美·中서도 "어? 진짜 되네"

지금까지 초전도 현상은 극저온이나

초고압에서만 가능하다고 알려졌습니다.

사실이라면 '노벨물리학상'이라는 말도 나오지만,

믿기 힘들다는 반응도 적지 않습니다.

아직 과학적 검증은 이뤄지지 않았음에도

국내외 과학계 반응은 뜨겁습니다.

논쟁의 진원지는 고려대와 민간연구소기업 퀀텀에너지연구소입니다.

고려대 출신의 회사 대표 이석배 박사, 김지훈 박사,

권영완 고려대 연구교수가 그들입니다.

이들은 지난달 22일 논문 사전공개 사이트인 아카이브에

'최초의 상온,상압 초전도체'라는 제목의 논문원고를 올렸습니다.

논문에 따르면 이들이 만들어낸 초전도물질은 섭씨 30도,

1기압 상태에서 전기저항이 0에 가깝고,

약하지만 자석을 밀어내는 반자성 현상도 띄고 있습니다.

이들의 논문이 과학계 핫이슈로 떠오르면서도 동시에 논쟁이 된 건,

획기적인 연구결과임에도 학계의 검증을 받기 전이기 때문입니다.

전통적인 연구논문 발표 방식은 학술지에 논문을 제출하더라도,

해당 분야 과학자들의 엄격한 학문적 검증을 통과해야만 합니다.

이른바 '피어 리뷰'라는 방식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연구 결과가 세상에 공개됩니다.

1991년 과학논문 저장 및 공개 사이트인 아카이브가 생겨나면서

학술지 게재 전에 아카이브에 먼저 연구결과를 올리는

연구자들이 늘기 시작했습니다.

연구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일단 검증 전이라도

공개해 연구 결과를 선점하겠다는 취지였습니다.

국내외 과학계 검증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미국과 중국에서 고려대 연구진이 제시한

상온 초전도체 재현에 성공했다는 주장을 담은

실험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습니다.

초전도체란 전기 저항이 0이 되면서

전류가 장애 없이 흐르는 물질을 말합니다.

외부 자기장과 반대방향의 자기장을 형성해 반발력을 지니는

반자성, 마이너스 효과도 보입니다.

초전도체의 발견은 100년이 넘었습니다.

이 같은 현상을 이용하면 전기에너지를 손실없이 먼 곳으로 전달할 수 있고,

특정 물질을 마찰없이 공중에 띄어놓을 수 있어

활용범위가 획기적으로 넓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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