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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M.E.T Tip

[M.E.T TIP] 거리두기 풀렸는데···2030은 '구직난', 5060은 '구인난'

안녕하세요~ (주)엠이티입니다.

3월의 첫 평일이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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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는 풀렸는데

일할 사람이 없어서 수급 불균형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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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소식을 엠이티와 알아볼까요?


거리두기 풀렸는데

2030은 '구직난', 5060은 '구인난'

한쪽에선 일자리가 부족해 난리인데

다른 쪽에선 일할 사람이 없어 아우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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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해제 후 국내 단기계약직

노동시장의 현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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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는 카페나 PC방 등

아르바이트 거리가 실종돼 허덕이고,

반대로 50,60대 인력이 필요한 식당 등 외식업계는

극심한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2030 아르바이트 시장의 구직난은 지난해 말부터 본격화됐습니다.

아르바이트 중개 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구인 공고는 1년 전보다 16% 감소한 반면,

해당 공고를 보고 근무의사를 밝힌 지원 규모는

46% 폭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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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흐름은 계속돼 올 1월 구인공고는 전년 동기 대비

11% 떨어졌는데 지원량인 48% 많아졌습니다.

청년들이 일을 하고 싶어도 원하는 일자리가

현격히 줄어든 것 입니다.

번화가 식당가의 상황은 정반대입니다.

주방이나 홀에서 일할 50,60대 숙련 인력을 구하지 못해

업주들이 발을 동동 구른 지 꽤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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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가의 인력 품귀 현상은 코로나19 사태 기간 다른 직종으로

옮겨간 이들이 복귀하지 않는 탓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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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들이 배당, 택배업 등으로

대거 이탈해 한때 '택시기사 대란'이 빚어진 것과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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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코로나 기간에 한국을 빠져나간 외국인들의

재입국이 아직 원활하지 않은 경향도 있습니다.


하루빨리 일자리 양극화가

해소되기를 바랍니다.

 

거리두기 풀렸는데···2030은 '구직난', 5060은 '구인난'

# 취업준비생 윤모(27)씨는 3개월째 집 근처 아르바이트 자리를 알아보고 있지만, 성과가 없다. 아무리 뒤져봐도 구직 공고가 좀체 나지 않는다. 윤씨는 1일 “물가가 너무 올라 밥값 대기도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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