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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M.E.T Tip

[M.E.T TIP] 어린이·청소년 중심 인플루엔자 확산…"백신 접종 당부"

안녕하세요~(주)엠이티 입니다.

한글날 연휴가 지나고

12월 크리스마스 때 까진 연휴가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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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부쩍 추워지며

독감환자가 증가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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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소식을 엠이티와 알아볼까요?


어린이·청소년 중심 인플루엔자 확산…"백신 접종 당부"

어린이와 청소년 등 학교에서 단체생활을 하는 연령대 중심으로

인플루엔자 유행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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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달 넷째주인 24~30일

전국 196개 표본감시의료기관을 찾은 독감 의사환자(의심증상을 보이는 환자)는

외래환자 1천 명당 20.8명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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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3~2024절기 독감 유행 기준이

1천 명당 6.5명의 3.2배 수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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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유행이 지속하면서 의사환자는 추석 명절 직전인

지난달 넷째 주에 이미 예년의 12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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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로 살펴보면 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단체생활을 하는 학생과 소아를 중심으로

독감 유행이 뚜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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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은 독감 유행으로 입원 사례도 적지 않다며

주의를 당부 했습니다.

 

지난달 넷째 주 질병청에 관리하는

전국 급성호흡기감염병 표본 감시 병원 219곳의

입원 환자의 23.9%가 독감환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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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미 질병청장은 앞으로 독감 유행이 더 확산할 수 있으므로

국가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며

특히 감염 시 폐렴 등 합병증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소아, 임산부,65세 이상 어르신은

더욱 접종을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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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생활을 하는 학생 연령대의 유행이 높은 수준임을 감안해 고위험군이 아니더라도

예방접종에 반드시 참여해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추워지는 날씨로 인하여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린이·청소년 중심 인플루엔자 확산…"백신 접종 당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어린이와 청소년 등 학교에서 단체생활을 하는 연령대를 중심으로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본격화하고 있다.

ww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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