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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M.E.T Tip

[M.E.T TIP] 내년 의대 정원 2천명 늘린다…총정원 5천58명으로

안녕하세요! (주)엠이티입니다.

설날 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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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말이 나온 의대 정원을 2천명 늘립니다.

10년 후엔 의사 1만 5천명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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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소식을 엠이티와 알아볼까요?


내년 의대 정원 2천명 늘린다

총정원 5천58명으로

정부가 내년 대학입시의 의과대학 입학 정원을

2천명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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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확대가 제주대 의대가 신설됐던

1998년이 마지막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의대 증원은 27년만에 이뤄지는 셈 입니다.

의대 정원은 3천 507명이었으나,

2000년 의약분업 때 의사들을 달래려고

감축에 합의해 2006년 3천 58명이 됐습니다.

이후 쭉 동결돼 오다, 증원 규모는 올해 정원의 65.4%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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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비수도권의 의과대학을 중심으로 집중배정한다며

추후 의사인력 수급 현황을 주기적으로 검토, 조정하여

합리적으로 수급 관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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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원 규모는 복지부가 작년 11월 대학들을 상대로 진행한

의대 증원 수요 조사 결과보다는 다소 적지만,

당초 증원 폭이 1천명대 초반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던 것을 고려하면

파격적으로 큰 수준입니다.

비수도권 의과대학을 중심으로 집중 배정하며,

추후 의사 인력 수급 현황을 주기적으로 검토, 조정해 합리적으로

수급 관리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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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을 파격적으로 늘리는 것은 의사 수 부족이

지역, 필수의료의 붕괴로 이어지고 있다는 위기감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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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병원들은 의사 구인난에 허덕이고,

환자들은 새벽 KTX를 타고 서울의 대형병원으로 '원정 진료'를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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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서 의료인력 부족 등을 이유로 응급환자를 받지 않아

환자들이 구급차를 타고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

위험한 상황에 부닥치는 '응급실 뺑뺑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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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발표에 의사단체들은 집단휴진,

파업 등 단체행동을 예고하면서 강력하게 반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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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인턴, 레지던트 등 전공의 파업이 의료 현장에 미치는 혼란이 클 것으로 보고,

파업 돌입 시 즉시 업무복귀 명령을 내리고 이를 따르지 않을 때는

징계하겠다는 강경대응 방침을 정했습니다.


 

폭우,폭설피해,태풍피해, 침수, 공장 화재, 공장 설비 중단 등

피해를 입은 공장설비의 가동중단,

긴급복구를 위해 산업용 자동화 장비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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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대응 빠른 대처

빨리고쳐 엠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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