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E.T/M.E.T Tip

[M.E.T TIP] "이대론 다같이 망한다"…'한 몸' 합치는 대학들 처절한 몸부림

안녕하세요~ (주)엠이티입니다.

한 주의 시작이 또 밝았습니다!

​

요즘 학생들이 많이 줄어서 대학교 통합을

추친하고 있는 학교들이 있습니다.

​

자세한 소식을 엠이티와 함께 알아볼까요?


"이대론 다같이 망한다"

'한 몸' 합치는 대학들 처절한 몸부림

학령인구 감소로 학생은 줄었고,

정부 지침으로 등록금은 15년째 묶여 있어

대학 운영은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

댜앙한 생존 방안이 나왔습니다.

입학 전원 줄이고, 경쟁력 약한 학과는 합치거나 없애고,

심지어 학교 간판까지 바꿨습니다.

​

수년 전, 대학가 곳곳에서 나왔던 위기의식은

코앞으로 닥쳤고, 생존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 시작됐습니다.

대학교 통합이 최후의 수단 중 하나로 선택하고 있는 방안입니다.

지난해부터 논의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

운영 주체가 다양한 사립대학보다는

국립대학 위주로 본격적인 통합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

한경대와 한국복지대는 올해,

경상대와 경남과기대는 2021년 통합 절차를 마치고

각각 한경국립대, 경상국립대로 새 출발 한 바 있습니다.

​

강원대와 강릉원주대, 충남대와 한밭대,

부산대와 부산교대 등 총 6개 대학은 현재 통합이 진행 중이거나

논의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

대학+대학의 통합이 벌어지는 한편

대학내에서는 학과+학과도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최근 5년간 전국 4년제 일반 대학에서

약 1410건의 학과 통폐합이 이루어졌습니다.

​

전체 비중은 여전히 비수도권 대학이 높지만,

수도권 대학도 점차 통폐합 학과를 늘려가는 추세입니다.

​

하지만 이러한 대학교 통폐합으로 인하여

교수, 교직원 등이 일자리를 잃을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인구수 감소로 인한 대학교 통폐합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이대론 다같이 망한다"…'한 몸' 합치는 대학들 처절한 몸부림 | 중앙일보

대학이 생존을 위한 최후의 수단 중 하나로 선택하고 있는 방안이다.

www.joongang.co.kr

폭설피해,태풍피해, 침수, 공장 화재, 공장 설비 중단 등

피해를 입은 공장설비의 가동중단,

긴급복구를 위해 산업용 자동화 장비의 모든 것!

​

빠른 대응 빠른 대처

빨리고쳐 엠이티!

​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엠이티 | 김영삼 |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11로 46 | 사업자 등록번호 : 314-86-33419 | TEL : 042-934-8257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 2014-대전유성-0334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