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E.T/M.E.T Tip

[M.E.T TIP] 소맥 칼로리 알고 드시나요? 이제는 술에도 칼로리 표시!

안녕하세요~ (주)엠이티 입니다.

​

여러분은 평소에 술을 자주 드시나요?

술의 칼로리는 알고 계신가요?

​

소주는 400칼로리, 맥주는 230칼로리 등

주류 라벨에 칼로리를 표시하는 고시 개정이 추진된다고 합니다.

​

지금껏 주류엔 열량 등 영양정보를

표시해야한다는 의무 규정이 없었다고 합니다!

​

엠이티와 함께 자세한 소식을 알아볼까요?

​

소맥 열량이 피자 4조각?

이제부터 술 칼로리 표시 시행!

10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알코올이 들어간

주류에 열량 표시를 의무화 하는 고시 개정 작업이 들어갔습니다.

​

소주, 맥주, 막걸리, 와인 등은 물론

수입 주류까지 국내에서 판매되는 알코올이 함유된

제품 라벨에 의무적으로 열량을 기재해야된다는 내용입니다.

​

2017년에 식약처에서 주류 영양정보 제공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열량 등 정보를 표시하도록 했지만, 권고에 그쳤습니다.

​

공정위는 내부 검토를 마친 만큼

행정예고를 통해 주류업계 의견을 수렴한 뒤

즉시 개정할 계왹이라고 합니다.

국내 주류 소비량이 많은 상황에서

열량 정보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다면

소비자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공정위의 판단 입니다.

​

실제로 공정위가 지난해 말 소비자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주류 열량 표시가 필요하다'는 답변이 65% 이상이었다고 합니다.

​

공정위에 따르면 소주 1병(360ml)의 칼로리는 397~408칼로리,

맥주의 경우 1병(500ml)에 229~249 칼로리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이렇듯이 소맥의 형태로

소주1병, 맥주 2병을 마신다면 섭취하는

총 열량이 900칼로리가 되는 것 입니다.

​

대표적인 고열량 식품에 속하는 피자 1조각의 열량은

250칼로리 내외 입니다.

한 가정의학과 교수는 알코올 열량은 에너지원으로 먼저 소비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체중 증가 영향은 적다고 합니다.

​

알코올 자체가 고열량이라

같은 수준의 음식보다 체중 영향이 덜 하다느 것이지

살이 안 찐다는 뜻을 결코 아니라고 합니다.

​

공정위는 소주, 맥주 등 주류 라벨에

열량만 표시할지 그 외 당, 지방, 콜레스테롤 함량 등

영양성분을 표시하도록 할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높은 주류의 열량의 놀라기도 했지만,

앞으로 주류 열량이 표시되면

더욱 더 신경써서 줄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

부디 주류의 열량을 알고

많은 분들이 건강에 유의하셔서

적당히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불금을 맞이하여 준비한 소식,

엠이티는 더욱 더 유익한 정보를 들고오도록 하겠습니다.

​

장비의 수명 연장엔 빨리고쳐 엠이티

(주)엠이티

1670-8257

 

 

[단독] 이젠 술도 칼로리 표시한다…가장 열량 낮은 소주는

지금껏 주류엔 열량 등 영양정보를 표시해야 한다는 의무 규정이 없었다.

www.joongang.co.kr

 

사업자 정보 표시
주식회사 엠이티 | 김영삼 |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11로 46 | 사업자 등록번호 : 314-86-33419 | TEL : 042-934-8257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 2014-대전유성-0334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